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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BC New MIND로 상암 시대를 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MBC 대표이사 사장 안광한입니다.

지난 1961년 서울 인사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라디오 방송국으로 출발한 MBC는 이제 8개의 자회사와 16개 지역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MBC는 <상암 신사옥> 이전이라는 계기를 맞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선 <상암 신사옥>을 차세대 방송산업을 이끌어가는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제2의 한류가 시작되는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MBC는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영향력과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방송과 통신, 방송과 모바일의 융복합이라는 급격한 매체 환경 변화로 인해 이제는 콘텐츠 경쟁력이 없으면 제대로 된 매체로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MBC는 한발 앞서 가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유통 영역도 확장할 계획입니다.

MBC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낼 맨파워와 저력이 있습니다.
MBC 구성원들 안에 1등 DNA가 내재되어 있고 항상 시청자분들과 눈높이를 맞추려 하는 본능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 신뢰받고 공정한 방송이 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방송이 가진 사회적 영향력에 걸맞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국민과 시청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균형 잡힌 보도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창의와 혁신으로 글로벌 콘텐츠 그룹으로 나아가는 MBC의 도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안광한